하나은행 중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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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전 역사

하나은행(중국)유한공사는 1992년 북경 대표처 설립을 통해 한국계 은행 중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외환은행(중국)유한공사와 2007년 12월 현지법인 설립 이후 중국 진출 한국계 은행 중 최대 규모의 은행으로 성장한 하나은행(중국)유한공사간의 통합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은행으로서, 2014년 12월 현재 1개 영업부, 12개 분행 및 17개 지행 등 총 30개의 점포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외국고객 및 중국기업 앞 외환 및 위안화 예금, 대출, 외국환, 수출입 등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본 통합을 계기로 중국 내 한국계 법인 은행 중에서 최초로 자기자본 규모 50억 위엔 돌파, 영업점 수 30개 돌파, 총 자산 400억 위엔 돌파로 중국 내에서 한국계 은행의 위상을 크게 제고 시켰으며, 아울러 하나은행의 강점인 리테일 업무, 외환은행의 강점인 기업금융 및 투자은행업무의 결합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통합 하나은행(중국)유한공사는 향후 3년 내에 총 자산 1,000억 위엔, 당기순이익 11억 위엔, 2025년에 총 자산 4,000억 위엔, 당기순이익 40억 위엔을 달성하여 중국 내 외자법인 은행 중에서 Top5에 진입하여 중국 내 대표적인 외자은행이 됨과 동시에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해외 자회사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.

통합은행은 앞으로 과감한 리테일 사업 추진, 한국관련 인기 상품 개발, 획기적인 현지화 추진, Smart Banking 확충, 하나금융그룹의 해외채널을 활용한 금융기관 제휴 확대를 통하여 중국에서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은행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.